-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2.75→2.5%)와 7월 DSR 강화로 거래소들이 예치금 이자 재조정 검토 중이며, DAXA 집계상 업비트 2.1%·빗썸 2.2%·코인원 2%·코빗 2.1%·고팍스 1.3% 수준이다.
- 기준금리 추가 하락 시 은행 입출금상품과의 이자 격차가 좁아져 거래소 예치금이 일부 은행 상품보다 유리해질 수 있으나 거래소 예금은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니다.
- 과거 빗썸의 고금리 발표·즉시 조정 사례와 금융당국의 감독 차별 우려, 법인 자금 유입 가능성 등으로 예치금 이자 경쟁 심화와 규제 형평성 논란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