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전문직·우량 개인사업자 대상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한도를 기존 1억 원에서 3억 원으로 상향하고, 최저 금리를 연 3.34%로 제시했다.
- 은행권 최초로 비대면 스크래핑 기반 사후점검 절차를 도입해 대출금의 개인(주담대 등) 전용을 방지하고 앱에서 증빙 제출·심사를 진행하며 점검은 실행 후 3개월 이내 완료해야 한다.
- 해당 상품은 비대면 간편 신청·증빙으로 출시 2년 반 만에 잔액 1조 원을 기록하는 등 수요가 높아 한도 확대가 필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