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7월 시행되는 '스트레스 DSR' 3단계를 앞두고 대출 한도 축소 우려로 주택담보대출 '막차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 주요 5대 은행의 5월 가계대출 잔액은 747조 원을 넘었고 주택담보대출이 3조 원 이상 증가했으며, 제도 시행 시 금리 가산으로 상환 부담과 대출 한도가 줄어들어 일부 은행은 금리 인상이나 신청 건수 제한으로 대응하고 있다.
- 금리·상환조건·한도가 금융사별로 달라 비대면 비교 플랫폼 이용이 늘고 있고, 자금이 필요하거나 저금리 대환을 계획한 소비자는 신속히 비교·준비할 필요가 있다는 권고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