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정책 도입 이후 2017년 케이뱅크·카카오뱅크(2021년 토스뱅크 합류)로 본격화돼 2024년엔 세 은행 모두 흑자 전환하고 글로벌 디지털은행 상위권에 진입했다.
- 모바일 24시간 서비스·간편 계좌개설·직관적 UI·UX로 접근성을 넓히고, AI·오픈뱅킹·블록체인 등 첨단기술과 해외 진출로 금융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다.
- 낮은 수수료로 인한 예대마진 축소와 자본확충 문제(케이뱅크 IPO 부진), 사이버 보안 리스크와 디지털 취약계층 배제 등 구조적 한계를 해결해야 지속 성장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