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은행·인터넷전문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카카오·케이·토스 등)이 생성형 AI 에이전트를 대거 도입해 고객응대·투자제안·문서요약·리스크관리·영업업무 등 실무를 자동화하며 업무 흐름을 재편하고 있다.
- 주요 리스크는 AI 판단의 비가시성(설명 불능), 오답(환각),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규정 위반·민원·책임소재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
- 대응으로 내부망·오픈소스 모델 도입, 결과 감시·거버넌스·직원교육·적용가이드 마련과 함께 금융당국의 '금융 AI 7대 원칙'(설명가능성·책임설계·보안 등) 추진이 이뤄지나 준비 수준은 은행별로 편차가 크고 최종 책임은 인간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