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세 번째이자 사실상 마지막 IPO 도전에 나섰으며, 2021년 FI 투자(총 7,250억원) 관련 동반매각·풋옵션 조건으로 내년 7월까지 상장 실패 시 BC카드가 부담을 떠안을 가능성이 커 긴급성을 띤다.
- 실적은 부진해 2025년 1분기 순이익이 160억원으로 전년 대비 68% 감소했고, 업비트 예치금이 수신의 19%(약 5.36조)를 차지해 자금조달비용이 급증(이자비용 43% 증가)했으며 장외 시가총액은 약 2.5조원 수준, 제휴는 10월 종료 예정이라 리스크가 크다.
- 대응 전략으로 업비트 의존도 축소와 소비자·수익 차별화가 필요해 기업대출 확대·중소기업 오프라인 영업센터 개설·AI(프라이빗 LLM·실시간 보이스피싱 탐지) 등 혁신 투자를 추진하지만 IPO 성공 여부는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