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를 추진하며 상장 성공을 위해 피어그룹 선정이 밸류에이션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음.
- 국내 유일 상장사 카카오뱅크는 주가 하락으로 PBR이 낮아 케이뱅크 밸류에 부담을 주지만, 누 홀딩스는 PBR 9.84배로 포함 시 밸류를 끌어올릴 후보로 거론되며 케이뱅크 자체 상한(5배)을 초과함.
- 케이뱅크는 지난해 PBR 2.56으로 보수적 평가를 받았고, 기관 설득을 위해 국내보다 글로벌 피어 비중을 확대해 비교기업 구성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