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하자 시중은행·인터넷은행이 즉시 예·적금 금리를 은행별로 약 0.10~0.30%포인트 인하함.
- 5대 은행의 1년 만기 대표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2.55~2.85%로 한달 전(2.58~3.10%)보다 하락해 3%대 상품은 사실상 사라졌고, 신규 저축성 수신 금리는 7개월 연속 하락(4월 기준 연 2.71%).
- 예·적금 금리 하락에도 정기예금 잔액은 증가해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이 약 940.9조원으로 한달 새 18.4조원 늘었고, 한은의 추가 인하 전망으로 금리 하락세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