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자동차보험 비교·추천(PM) 채널 판매비는 24억3000만원으로, PM 수수료 3% 적용 시 판매규모는 약 480억원에 불과해 전체 자동차보험 시장의 0.2% 수준이었다.
- 플랫폼 수수료가 보험료에 그대로 반영돼 보험사 다이렉트(CM)보다 보험료가 비싸지고 구매전환율이 9.2%에 그쳐 소비자들은 플랫폼으로 가격만 비교한 뒤 개별사 사이트에서 가입하는 사례가 많았다.
- 금융당국은 수수료를 최대 1.5%로 낮춘 '비교·추천서비스 2.0'을 도입했으나 개발 비용·데이터 수수료 부담 때문에 다수 핀테크가 도입을 포기해 실효성은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