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이 5월 29일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2.50%로 0.25%포인트 인하하자 은행권이 예·적금 수신금리를 속속 0.1~0.3%포인트가량 내렸다.
- NH농협(거치·적립식 0.25~0.3%p, 청약·재형 0.25%p), SC제일(최대 0.2%p), 토스뱅크(최대 0.3%p), 케이뱅크(최대 0.1%p), 카카오뱅크(0.2%p) 등이 인하에 동참했다.
- 5대 은행 1년 정기예금 기본금리는 연 2.15~2.63%로 기준금리보다 낮은 상품이 많아 추가 인하가 예상되며, 예·적금 잔액은 지난달 약 20조원 증가했고 대출금리는 은행별로 달라 KB는 비대면 주담대 금리 0.17%p 인상, 신한은 만기를 최대 40년으로 연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