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를 반영해 은행권이 예·적금 금리를 잇따라 낮추며 연 3%대 정기예금이 사실상 사라졌다.
- SC제일·NH농협과 토스·케이·카카오뱅크 등은 0.1~0.3%포인트 수준으로 예·적금 금리를 인하(예: SC제일 1년 정기 2.15→2.05%, 토스 12개월 적금 2.80→2.50%).
- 은행연합회 기준 5대 은행 1년 정기예금 최고 금리는 2.55~2.85%로 한달 전(2.58~3.10%)보다 하락했고, 저축성 수신 금리는 4월 2.71%로 7개월 연속 하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