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3일 기준 1년 만기 대표 정기예금 최고 금리가 연 2.55∼2.85%로 한 달 전보다 소폭 하락했다.
- NH농협·SC제일은행 등은 예·적금 금리를 0.20~0.30%포인트가량 내렸고 카카오·토스·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도 일제히 금리 하향 조정에 나섰다.
- 대출 금리는 은행별로 제각각으로 KB는 비대면 주담대 금리를 0.17%포인트 올려 가계대출 관리를 강화한 반면 신한은 주담대 최장 만기를 30년에서 40년으로 연장해 실수요자 지원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