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 모두 1분기 흑자지만 성적은 엇갈림: 카카오뱅크·토스뱅크는 사상 최대·지속 흑자, 케이뱅크는 이익 급감.
- 카카오뱅크는 순이익 1,374억원(전년비 약 24%↑)·영업이익 1,830억원·비이자이익 2,800억원 이상으로 분기 최대, 토스뱅크는 순이익 187억원·순이자이익 2,045억원(전년비 16%↑), 고객 1,245만명(전년비 26%↑).
- 케이뱅크는 순익 161억원(전년비 68%↓), 이자이익 1,085억원(20%↓)·업비트 의존으로 이자비용이 500억 이상 증가; 세 사는 AI·글로벌·상품 다변화로 플랫폼(비이자) 수익 확대에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