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2025년 기업공개 재추진 중이며 상장 후 시장의 평가를 받기 위해 이사회 독립성·투명성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 현재 이사회는 자본총액 2조 원 초과에도 전원 남성으로 자본시장법의 성별 다양성 규정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표이사 최우형이 이사회 의장을 겸임해 지배구조 우려가 제기된다.
- 이사회는 금융권 출신 일색으로 보안·IT·ESG 등 IT금융 시대에 필요한 전문성이 부족해 투자자 신뢰 확보와 은행업 특성에 맞는 이사회 재구성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