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내년 상반기 상장을 목표로 세번째 IPO에 도전 중이나 1분기 LCR이 185.37%로 카카오·토스(774.91%, 715.28%)보다 크게 낮아 건전성 우려가 제기된다.
- 업비트 예치금 의존도는 수신잔액의 19.7%(약 5조3600억원)에 달해 재계약 불발 시 유동성 위험이 크고,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으로 예치금 이용료가 0.1%→2.1%로 올라 1분기 순익은 전년 대비 68% 감소한 161억원을 기록했다.
- 케이뱅크는 업비트와 협력 강화·법인 가상자산 거래·수탁 등 사업 다각화로 대응하겠다고 하나 업비트 의존도 축소와 LCR 개선 여부가 IPO 성패를 가를 핵심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