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의사 출신인 이승건은 2013년 비바리퍼블리카(토스)를 창업해 대표이사로서 미국 IPO 추진과 글로벌·오프라인 사업 확장을 주도하고 있다.
- 토스는 광고·커머스·금융 서비스 확대로 수익구조를 강화해 2024년 창업 11년 만에 연간 흑자(매출 1조9556억 원, 영업이익 907억 원, 순이익 213억 원)를 달성했다.
- ESG·준법경영 도입과 얼굴인증·AI 기반 페이스페이 등 기술 혁신을 추진하며, 해외송금 확대와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향후 1조 원 투자 계획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