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정부 출범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며 정치권(민주당·국민의힘) 모두 도입을 약속했다.
- 글로벌 시장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급성장(약 2,300억달러·2019년 대비 30배) 중이고 페이팔·스트라이프 등 결제·정산 실사용이 확산되며 미국은 은행 참여 허용 등 제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한국은 과거 규제로 실사용이 위축됐으나 중앙은행은 은행 주도 발행을 우려하고, 업계와 디지털자산위는 100% 준비금·공시·외부감사 등 규제를 전제로 한 민간 중심 확장을 요구하며 규제 정비와 정부 지원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