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은행의 지난달 말 수신 잔액이 전월 대비 16조1837억 원 증가해 2,085조4885억 원을 기록했고, 정기예금이 18조3953억 원·정기적금이 1조1963억 원 늘며 '막차 수요'가 유입됐다.
- 기준금리 인하 기조로 12개월 예금금리가 약 연 2.55~2.63%로 하락했으며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이 예적금 금리를 잇따라 내렸다.
- 가계대출은 한 달에 4조9964억 원 증가해 748조812억 원이 되었고 주택담보대출이 4조2316억 원 늘었으며 신용대출도 8214억 원 증가해 토허제 해제 시차·금리 인하·DSR 규제 도입 기대가 수요를 자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