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와 시장금리 하락으로 은행권 예금금리가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내려가며 KB·IBK·농협 등 주요 은행이 정기예금 금리를 상품별로 0.10~0.30%포인트 인하.
- 1년 만기 대표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은행별로 약 연 2.50% 내외로 하락해 한은 기준금리(2.50%)와 비슷하거나 하회하고, 이자에 의존하는 고령층 등 피해 우려.
- 하반기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과 9월부터 2금융권 예금보호한도 1억원 상향이 예금 이탈을 촉진해 자금이 주식·부동산·가상자산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