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과 지방은행의 공동대출 모델이 금융당국의 실증특례를 거쳐 제도권 도입이 본격화됐고, 토스뱅크·광주은행의 ‘함께대출’은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공급액 1조원을 돌파했다.
- 카카오뱅크·전북은행, 케이뱅크·BNK부산은행 등도 하반기 공동대출 출시를 예고하며 플랫폼 기반 비대면 심사와 지역 은행의 심사 노하우를 결합한 공동 심사·실행 체계를 구축 중이다.
- 공동대출은 대형은행 중심의 과점 구조를 완화하고 금융 접근성 제고, 중저신용자 금리 개선, 여신·고객풀 보완 등 은행과 고객 모두에 실익을 제공할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