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해약금 전액 면제 기간을 6개월 연장해, 내년 1월 1일까지 신청한 대출에 대해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밝혔다.
- 2022년 대출 출시 이후 모든 중도상환 수수료를 전면 면제해왔으며 지금까지 약 4만3000명에게 총 490억원(고객 1인당 평균 114만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했다.
- 면제 정책은 안정적 자금운용과 손실비용 등을 고려해 6개월 단위로 연장 여부를 결정하며, 전면 면제 시행 은행은 카카오뱅크가 유일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