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권이 그룹 단위 AI 플랫폼 구축과 자체 AI 개발에 속도를 내며 자산관리·상담·보안 등 실질적 비즈니스 가치 창출에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 KB는 'KB GenAI 포털'로 계열사 공동 에이전트 개발을 추진하고, 신한은 챗GPT 기반 기업용 AI·AI 은행원·AI STUDIO로 업무·상담을 지원하며, 하나는 AI싱크탱크·'아이웰스'로 초개인화 자산관리(누적투자금 약 1.3조원·가입자 약 12.8만명)를 제공한다.
- 우리은행은 생성형 AI 적용 '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와 AI 기반 이상징후 검사시스템(FDS) 고도화를 추진하고, 카카오뱅크는 대화형 'AI 검색'과 대화형 금융 계산기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