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주주친화·지배구조 개선 기대에 외국인 자금이 대거 유입되며 코스피는 4거래일 연속 상승해 2,855.77(전일대비 +43.72p)로 지난해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서 대규모 순매수(당일 약 9,768억 등)를 주도했고 기관·개인은 차익실현 매도로 대응; 반도체·자동차·금융주 강세와 카카오 계열·암호화폐 관련주의 급등이 두드러졌다.
- 코스닥도 764.21(+1.06%)로 상승하며 외국인 순매수(약 1,516억)가 주도했고, 유가증권·코스닥 거래대금이 크게 늘었으며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의 프리·정규마켓 거래대금은 사상 처음으로 8조원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