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이 카카오뱅크 정기검사에 착수했으며 사전검사 후 이달 중순부터 약 4주간 자산·자본·유동성·리스크·IT·내부통제 등을 종합 점검할 예정입니다.
- 검사는 예금보험공사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디지털 뱅크런 우려 등을 반영해 인뱅 특성상 유동성·리스크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들여다봅니다.
- 카카오뱅크는 2021년 검사에서 위반 이력이 있고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심사와 맞물려 중·저신용자 대출 비율, 주택담보대출 쏠림, 내부통제·부당대출 여부 등이 핵심 점검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