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 추진을 위해 NH·미래에셋·삼성·KB·신한 등 증권사에 RFP를 배포하고 PT를 진행하며 주관사 선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 과거 두 차례 상장 철회는 공모가 밴드 고수와 수요 부족 탓이었으나 정권 교체 이후 카카오뱅크 등 피어그룹 주가가 회복되며 공모 환경이 개선됐다는 평가다.
- BC카드·MBK·베인캐피탈·MG새마을금고 등 FI들이 투자자로 참여했고 이들과의 약정상 늦어도 내년 7월까지 IPO를 완료해야 해 상장 추진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