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가상자산거래소-1은행’ 규제 완화 논의 속에 케이뱅크는 2026년 7월까지 IPO를 완료해야 하는 압박을 받으며, 실패 시 최대주주인 비씨카드의 FI 지분 매입 리스크가 있다.
- 업비트 예치금 의존도가 전체 수신의 약 19.3%로 높아 가상자산 이용료율 상승과 법 시행 영향으로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68% 감소(160억 원), 이자수익은 20.1% 줄었다.
- 업비트 의존도 축소와 수익 다각화가 시급하지만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디지털자산 법제화 기대감으로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투자심리는 개선되는 측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