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1주년을 맞아 총자산 83조4319억원·원화대출 57조3154억원을 기록했고, 순이익은 1251억원으로 전년 대비 4.7%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지속했다.
- 금융상품·디지털 혁신 성과는 미미해 1분기 MAU가 131만명에 불과해 인터넷은행 및 대형은행과 큰 격차가 있고 1020 전용 상품이나 독자적 비즈니스 모델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
- 건전성·영업망이 핵심 과제로 대출 연체율 1.09%(전분기 대비 +0.47%p), 기업연체 1.32%(사상 최고치 수준)이고 영업점의 88%가 대구·경북에 집중돼 있어 수도권·전라·제주 등 거점 확장 계획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