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 집계 ‘주식고수’들이 6월10일 오전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은 1위 두산에너빌리티, 2위 카카오, 3위 삼성전자.
-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담수·주단조·건설·연료전지 사업을 영위하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60% 감소; 메리츠는 원전·SMR·가스터빈 등 성장사업 본격화로 목표가 상향·중장기 회복 전망을 제시.
- 카카오는 카카오페이의 스테이블코인 도입 기대에 급등하며 AI 기반 광고툴 등으로 성장 기대, 삼성전자는 HBM 공급 확대·차세대 메모리 개발·갤럭시 AI 고도화 및 B2B 강화로 모멘텀을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