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투자자들이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방산·조선주를 대거 순매수하며 한화오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HD현대일렉트릭·한화시스템·현대로템 등 상위권을 차지했다.
- 반면 카카오와 삼성전자 등 주요 IT·대형주는 대규모 순매도 대상이었고 이마트·한국가스공사·삼성SDI·카카오페이·네이버 등도 매도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 시장은 지정학적 불안과 글로벌 방위산업 성장에 따른 수주 기대감이 매수세를 이끈 것으로 분석했으며 한화 계열사들이 매수 상위에 다수 포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