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 금융지주 BNK·iM·JB가 지역 경기 둔화, 부동산 PF 부실, 인터넷전문은행 경쟁 등으로 수익성·자산건전성이 악화했으나 1분기에는 iM만 흑자 성장했다.
- 대응은 각자도생 양상으로 BNK는 부실정리·충당금 적립·리스크 관리 강화, JB는 해외·비은행 부문 확대, iM은 디지털·AI 서비스와 자본효율성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 지방은행 육성특별법 등 제도적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지만 논의가 답보 중이라 민간의 구조조정과 함께 정부 차원의 정책 뒷받침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