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신용보증재단이 국민·농협·신한·우리·하나·카카오뱅크 등 6개 시중은행과 충북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11일부터 1,000억원 규모의 '사장님 마음 편한 새희망 특별보증'과 300억원 규모의 '사장님 마음든든 첫걸음기업 특별보증'을 통해 업력 1년 초과·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기업에 최대 3,000만원, 신보증 미이용 기업에 최대 7,000만원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 금융기관 금리우대 적용으로 약 4% 수준의 금리 혜택을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충북신용보증재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