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지난해 사회공헌 지출은 386억1800만원으로 전년(149억7600만원) 대비 157.9% 증가했고, 카카오뱅크가 303억5900만원(전체의 78.6%)을 차지했다.
- 케이뱅크는 17억6300만원→37억9400만원(115%↑), 토스뱅크는 34억2600만원→44억6500만원(30.4%↑)로 집행을 확대했으며, 사회공헌 전담 인력은 총 12명(카카오·케이 5명, 토스 2명)으로 늘었다.
- 집행은 주로 지역사회·공익·서민금융(소상공인 지원·신용보증기금 등 출연)에 집중돼 메세나·환경·글로벌 분야는 미미했고, 은행권 전체 사회공헌은 역대 최대인 1조8934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