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의 예·적금 및 파킹통장 금리가 하락하는 가운데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예치금 이용료율을 대체로 연 2%대(빗썸 2.2%, 업비트·코빗 2.1%, 코인원 2.0%)로 유지하고 있음
- 인터넷은행 파킹통장 금리가 1%대 수준에 그쳐 거래소 예치금이 단기 여유자금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음
- 금융정보분석원 조사에서 원화 예치금은 2024년 상반기 5조원에서 하반기 10.7조원으로 급증했고, 거래소들은 즉시 이자지급·복리 서비스로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