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임직원 1만1677명·영업점 569곳으로 규모는 가장 작지만 올해 1분기 직원 1인당 충전이익 1억1700만원과 영업점당 예수금·대출액이 가장 많아 생산성 1위를 기록했다.
- 토스·케이·카카오 등 인터넷은행은 과거 1인당 충전이익이 훨씬 높았으나(토스 9억9000만원 등) 인력 증가로 올해 1분기 평균이 1억6200만원으로 하락해 하나은행과 격차가 좁혀졌다.
- 하나은행은 점포 신설(’23·’24·’25 상반기 각 5개), 이동점포·시니어 특화서비스(글상담기 등) 등 오프라인 강화와 전략 점포 운영·효율적 인력 운용·자산관리로 고생산성을 유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