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정부 출범 첫 일주일(4~10일) 코스피 자금이 대형 기술·에너지주로 이동하며 삼성전자에 4조5887억원 유입, SK하이닉스 거래대금 4조1284억원·주가 11% 이상 상승, 두산에너빌리티 거래대금 2조5576억원·주가 17.22% 급등했다.
- 카카오 계열사도 정책 수혜 기대감에 힘입어 일주일간 거래대금 1조4635억원·누적 상승률 약 16%를 기록했다.
- 반면 이재명 테마주(상지건설·형지I&C 등)는 일주일 새 각각 약 35~37% 급락했으며 전문가들은 선거 직후 테마 모멘텀이 소멸되고 실적·펀더멘털 기반의 대형주·정책수혜주로 자금이 재편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