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가 용인 카카오 AI캠퍼스에서 본사·5개 협약 계열사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어 2025년 상반기 준법시스템 평가 결과와 준법지원인 교육을 발표·실시했다.
- 평가는 플랫폼 특성을 반영해 자체 개발한 16개 평가지표로 진행했으며 리스크 예방·컴플라이언스 관리·책임경영 이행 등을 점검하고 매뉴얼화·대규모 투자 기준 구체화·권고 반영 확인 프로세스 정립 등을 권고했다.
- 준신위는 앞으로도 각 계열사 준법 운영을 지속 점검·지원한다고 밝혔고, 이승규 변호사의 내부고발·제보 조사 관련 강연과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적 교육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