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의 1분기 대손상각액은 817억원(전년비 27.7%↑), 연말 누계 3,241억원으로 케이뱅크·카카오뱅크보다 크게 증가했으며 매각·상각을 통해 건전성 개선을 시도함.
- 1분기 연체율은 1.26%(전년 1.32%)·고정이하여신비율은 0.98%로 소폭 개선됐으나 카카오뱅크(0.51%)·케이뱅크(0.66%)보다 여전히 높음.
- 주담대 미취급으로 신용대출(중·저신용자) 비중이 커 연체·상각이 확대됐고, 회사는 회생·구제 신청 증가와 채권 매각·정리 과정을 상각 증가 원인으로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