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가 2025년 6월 중순부터 약 4주간 카카오뱅크에 대해 자산건전성·자본적정성·유동성·내부통제·IT보안 등 경영 전반을 점검하는 공동정기검사를 실시한다.
- SVB 사태 등 디지털 뱅크런 우려가 검사 배경이며, 카카오뱅크는 2023년 1분기 수신 40.2조원에서 2025년 1분기 60.4조원으로 증가했고 LCR은 774.91%로 업권 평균을 크게 상회한다.
-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심사와 맞물려 기존 인터넷은행의 공공성·정책금융 이행(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30% 이상 등)과 최근 주담대 중심의 여신 확대 추세가 주요 점검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