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 금융지주 주가는 연일 신고가를 경신한 반면 카카오뱅크는 2만8000원대에 머물며 상장 공모가(3만9000원) 수준을 회복하지 못함.
- 카카오뱅크 우리사주조합 배정주식은 직원당 평균 1만4400주로 공모가 기준 약 5.6억원 규모이나, 현재 보유 직원들은 1인당 약 1.4억원가량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 상장 당시 고평가(PBR 7.3·PER 30.73) 논란이 원인으로 지목되며, AI 기반 사업 확장 및 동남아 시장 진출 등이 향후 주가 반등의 변수로 거론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