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인터넷전문은행의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각각 0.81%, 0.7%로 소폭 개선됐고 무수익여신은 약 10% 감소했다.
- 금융당국이 중저신용 대출 목표에 평균 잔액 30%에 더해 신규 취급액 30% 조건을 추가해 은행들의 건전성 관리 유연성이 떨어졌다는 업계 우려가 제기됐다.
- 주담대 중심 성장 제동으로 개인사업자 대출 비중이 확대되고 케이뱅크 실적이 급감한 반면 토스뱅크는 첫 연간 흑자를 기록하는 등 수익성 변동과 정부의 중저신용 대출 확대 압박이 건전성 리스크를 지속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