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태훈 카카오뱅크 CFO는 한국은행·금감원 출신 재무 전문가로 1분기 ROE 8.54% 등 실적 개선을 이끌며 2030년 ROE 15% 목표와 2027년까지 고객 3천만·자산 100조 목표를 제시했다.
- 투자금융 확대를 통해 1분기 투자금융수익 1,648억·투자자산 21.1조로 수익성을 끌어올렸고, 주주환원율을 현 20%에서 2027년 50%로 확대할 계획이다.
- AI 검색·AI 금융계산기 등 기술 기반 신사업과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지분투자·태국 가상은행 진출 추진으로 글로벌 확장을 모색하며 스트레스 DSR 강화 등 정책 변화에 선제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