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과 예금보험공사가 카카오뱅크를 공동검사 대상으로 선정해 5월 말 사전검사 후 이달 중 본검사(약 4주)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 SVB 사태 이후 인터넷전문은행의 유동성·리스크 관리를 중점 점검하며 자산 건전성·유동성·IT 리스크·비대면 소비자 보호·전산 안정성 및 2021년 지적사항 보완 여부를 확인합니다.
- 예보 요청으로 진행되는 공동검사는 금감원이 주도하되 기관 간 실시간 정보공유로 감독 효율성 제고를 노리며 케이뱅크·토스뱅크 등 업권 전반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