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는 6개 협약 계열사(카카오·카카오게임즈·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뱅크·카카오엔터테인먼트·카카오페이)를 대상으로 6월 11일 용인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워크숍을 열고 준법시스템 평가와 준법지원인 교육을 실시했다.
- 준신위는 플랫폼 특성을 반영해 자체 개발한 16개 항목의 평가지표로 공동체·최고경영진 리스크 예방, 컴플라이언스 관리·평가, 그룹 책임경영 정책 이행 등 핵심 요소를 점검했다.
- 결과를 바탕으로 업무 절차 매뉴얼화, 대규모 지분투자 기준 구체화, 독립기구 권고 반영 확인 프로세스 정립 등을 권고했으며 지속 점검·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