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이 2018년 시작된 KBO 타이틀 스폰서십을 2027년까지 연장해 10년 장기 파트너십으로 '야구는 신한' 브랜딩을 확립했다.
- 쏠야구·쏠야구 플러스를 통해 야구 콘텐츠와 금융상품을 결합해 2020년 관련 금융상품 1조2000억원 완판, 이용자 3배 증가·연평균 약 2600억원의 미디어 노출 효과를 냈다.
- 구단·선수 대상 자산관리·유소년·국가대표 후원, 포인트 기반 팬 이벤트·제휴 할인 등 체험형 마케팅으로 충성고객을 확보하고 타 은행들의 유사 상품 출시를 촉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