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포용금융 공약으로 중금리대출 전담 인터넷전문은행 신설과 기존 인터넷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상향 추진이 발표되면서 중금리 대출 시장 확대 가능성이 커졌다.
- 제4인터넷전문은행(한국소호은행·소소뱅크·AMZ뱅크·포도뱅크)에 대한 예비인가 심사가 재개돼 3단계 심사가 남아있고 늦어도 다음달까지 윤곽이 나올 전망이다.
- 금융당국은 관련 공약을 우선검토 중이며 시중은행 대상 권고비율 도입은 제외될 가능성이 높고, 구체 논의는 새 정부 국정위 운영 종료(8월)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