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는 가계대출 총량규제로 대출자산 성장이 제한되자 금감원에 증권투자·대차거래를 신고하고 일반 펀드 등 투자자산 범위를 확대해 트레이딩을 강화, 비이자이익을 늘리려 함.
- 인터넷은행의 제약에도 불구하고 WM 사업을 시작해 은퇴 수요가 큰 2차 베이비부머(액티브 시니어)를 대상으로 WM·헬스케어·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임.
- 그러나 가계대출 성장률을 연 5.3% 이하로 관리해야 하고 연체율 상승·여수신 격차·높은 이자부담 등 자금운용 리스크가 있어 카카오뱅크의 성공적 트레이딩 확대와 대비되는 과제가 남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