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이 코로나 피해 자영업자 채무 조정·탕감을 위한 배드뱅크 설립을 실무 준비 중이며, 이재명표 공약의 현실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 카카오뱅크가 햇살론뱅크를 취급하고 3분기 새희망홀씨 도입을 예고하는 등 토스·케이·새마을금고·BNK 등 은행권이 햇살론·특례보증·소상공인 지원상품으로 서민금융을 확대하고 있다.
- 전북은행은 지난해 정책서민금융 7,524억원 지원으로 은행권 1위를 기록했고 신한·우리·농협 등 주요 은행들도 서민금융 공급을 크게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