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에 도전하며 6월 9·10일 주관사 PT를 마치고 곧 최종 주관사 선정을 진행할 예정으로 KB·NH·삼성·한화 등 국내 증권사와 외국계 UBS가 참여했다.
- FI 계약 조건과 자본규제, BC카드의 지분(33.72%)·콜옵션 제약 등으로 내년 7월까지 상장하지 못하면 FI가 지분 매각을 행사할 수 있어 상장이 사실상 필수적이다.
- 업계는 대체로 케이뱅크 가치를 5조원 이하로 보는 관측이 많고(과거 기대치 5조→작년 수요예측 3.5조), 다만 카카오뱅크 등 비교기업 주가 상승은 밸류에 긍정적 요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