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신용점수 650·600점 이하 중·저신용자에게 시중은행보다 높은 주담대·마이너스통장·전세자금대출 금리를 적용하거나 일부 구간의 상품을 취급하지 않고 있음
- 마이너스통장 등에서는 인뱅 금리가 시중은행보다 최대 수%포인트까지 높은 격차(예: 토스·카카오 6~8%대 등)를 보였고 전세자금대출도 유사하거나 더 높은 수준임
- 이러한 행보는 포용금융 취지와 배치된다는 비판을 불러오며 일부 인뱅은 중·저신용자 대출 목표치를 못맞춰 감독 강화 가능성이 제기되는 한편, 은행들은 건전성·신용평가 이유로 금리 조정 필요성을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