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주차 금융업계 기상도: KB·신한·하나·NH·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맑음’, 우리은행 ‘구름조금’, IBK기업은행 ‘흐림’.
- IBK는 882억원대 부당대출 의혹으로 전·현직 직원 구속돼 악재가 컸고, 우리은행은 걸그룹 광고모델 논란과 과거 부당대출 이력으로 이미지 우려가 제기됨.
- 호재로는 KB의 산업단지 대상 ESG·비금융 지원, 신한의 투자 활성화 캠페인, 하나의 소상공인 환경개선, NH의 원화 스테이블코인·풀뱅킹 기대와 카카오·케이·토스의 주가·고객·제휴 성장 등이 꼽힘.